서울시립대학교 K-MOOC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운영하는 K-MOOC 강좌는 매학기 운영하는 강좌가 다르며, 운영기간 및 수강신청기간이 상이합니다. 학습활동(퀴즈, 토론, 과제) 및 시험(중간·기말고사)에 참여하여 일정 조건 충족 시 개인적으로 이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강좌별 이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좌 수강신청 후 공지사항 참고바랍니다.
2025학년도 1학기 운영강좌 리스트
운영기간 : 2025.03.04. ~ 2025.07.18. 수강신청기간 : 2025.02.12. ~ 2025.07.11.
인구와 경제
송헌재 교수 (경제학부)
경제학에서 인구의 기본 단위는 가구(가족)이다. 인구와 경제 과목에서는 인구가 형성되는 과정(결혼과 출산, 자녀교육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경제학적으로 종합하여 해석해볼 것이다. 또한, 가족에 대한 분석을 확장하여 세대 내·세대 간 소득불평등과 가족 간 이타성에 관해 논의해본다. 이후 우리나라의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해결방안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것을 학습 목표로 한다.
한국어 어떻게 가르칠까?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
박기영, 이정민 교수 (국어국문학과)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등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한국어교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한국어가 모어가 아닌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기초 지식과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시계획학개론
강명구 교수 (도시공학과)
우리나라는 10명중 9명이 도시에 살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4명 중 3명이 도시에 살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는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후손이 일상을 가꾸어가는 기본적인 터전이다. 중요한 것은 도시는 누군가에 의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스스로 함께 공동으로 잘 만들어야 하는 기반이라는 점이다. 이 교과를 통해 모두를 위하여 풍요롭고 포용적이며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시에 사회적 제도로서 발전한 도시계획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한다. 도시계획 전공을 시작하는 학생 또는 도시와 도시에 대한 전문 교양을 갖추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도시와 건축의 접점 단지계획
안도열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최근 국가의 12대 전략기술로 분류되어 양자컴퓨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것의 기본 원리와 응용을 양자역학의 기본지식이 없는 공학계열 학생들이 선형대수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후반주차에서는 양자역학을 선형대수에 기초하여 습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양자컴퓨팅의 핵심인 양자회로와 양자알고리듬 및 금융공학에 대한 응용까지 다루어 양자컴퓨팅의 대해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자컴퓨팅의 기초와 응용
안도열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최근 국가의 12대 전략기술로 분류되어 양자컴퓨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것의 기본 원리와 응용을 양자역학의 기본지식이 없는 공학계열 학생들이 선형대수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후반주차에서는 양자역학을 선형대수에 기초하여 습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양자컴퓨팅의 핵심인 양자회로와 양자알고리듬 및 금융공학에 대한 응용까지 다루어 양자컴퓨팅의 대해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히트펌프 입문
이동찬 교수 (기계정보공학과)
레이저란 무엇인가? 기초에서 응용까지
이주한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현재 레이저는 현대 제조 산업의 핵심 장비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특히 레이저 기반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고성능 레이저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사 분야에서도 기존의 화약 기반의 재래식 무기를 대체할 새로운 무기로서 레이저 무기 기술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본 강좌에서는 레이저 전공자 및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레이저의 기초부터 응용 분야까지 폭넓은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산업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식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소재가 빚어내는 문명의 화음
홍완식 교수 (신소재공학과)
이 강의의 목적은 소재와 인류문명 사이의 상호관계를 통섭적 시각으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인류문명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는 소재의 발달 과정, 그리고 그에 수반하는 생각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또한 종합적인 고찰을 통하여 현대 과학기술에서 활용되는 첨단 신소재의 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의 기술 발전에 대한 예측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원리를 제시합니다.
장애, 체육을 만나다: 장애인체육 제대로 알기
이주한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 후 더욱 고조되었으며, 다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통합으로 이끄는 유용한 도구로서 체육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본 강좌는 예비 대학생, 일반인, 관련 종사자에게 특수체육에 대한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내 삶에 영향을 주는 음악 수업
전기홍 교수 (음악학과)
오늘날 우리는 음악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강좌의 목표는 우리가 늘 접하는 음악이 인간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효과적으로 음악을 듣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대중음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이론적 배경과 일정한 반복 청취 연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많은 시간을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는 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선별된 50곡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형식, 시대별 특징, 악기의 특성 등을 이해한다면 이후에 들려오는 어떤 클래식 음악도 낯설어하거나 어려워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중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재즈와 월드뮤직에 대해 알아보고, 1500년의 서양 음악사의 사건과 음악가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삶을 조명합니다.
정의롭고 좋은 삶에 관한 이야기 - 플라톤 <국가> 읽기
이종환 교수 (철학과)
일반적으로 <국가>는 서양철학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 중 하나인 플라톤의 형이상학이나 정치철학을 다룬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국가>의 형식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플라톤 철학의 핵심적인 주장들이 제시되어있는 방식을 검토하면서, 플라톤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전달하기 보다는 독자들의 적극적인 해석을 기대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국가>를 읽어봅니다. 정의롭고 좋은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플라톤이 <국가>라는 이야기 형식으로 제시한 이유와 내용을 검토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지혜를 사랑함’으로서의 철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알기쉬운 회계 첫걸음
김경태 교수 (경영학부)
오늘날 우리는 음악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강좌의 목표는 우리가 늘 접하는 음악이 인간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효과적으로 음악을 듣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대중음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이론적 배경과 일정한 반복 청취 연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많은 시간을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는 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선별된 50곡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형식, 시대별 특징, 악기의 특성 등을 이해한다면 이후에 들려오는 어떤 클래식 음악도 낯설어하거나 어려워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중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재즈와 월드뮤직에 대해 알아보고, 1500년의 서양 음악사의 사건과 음악가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삶을 조명합니다.
여성과 정치
김민정 교수 (국제관계학과)
현대 사회에 여전히 많은 불평등이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에서 최근 크게 주목을 받는 것이 성불평등입니다. 특히 정치영역은 다른 많은 사회적 영역의 국제 관계를 결정하는 중요한 영역인데 이 영역에서 성불평등은 사회 전반의 성불평등을 고칙화하고 확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점에서 특히 정치영역에서 왜 성불평등이 더 큰지, 왜 이제까지 정치는 남성의 것으로 생각되어 왔는지, 그리고 정치는 여성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사회적 성평등을 이루는 첫걸음으로 여성과 정치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